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이사장을 맡은 신일선입니다.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 학회는 1985년 ‘생물정신의학연구회’로 시작하여, 1994년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로 개칭하고 공식 학회로 자리 잡은 이래 생물치료 정신의학의 발전을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학회지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은 2011년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로 인정받으며 정신의학 연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2022년에는 대한의학회 회원 학회로 가입되며 그 위상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학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 COVID-19 팬데믹과 전공의 사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 주신 전임 회장님, 이사장님, 그리고 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학회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받아 생물치료 정신의학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최신 연구와 지식을 교류할 수 있는 학술의 장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회원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이사장 신일선